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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인 듯 안 붙인 듯, 자연스러운 속눈썹 완성!

 

 

1. 제품 소개

 

속눈썹 붙이는 거, 생각보다 쉽지 않잖아요?

풀 바르고 기다리고, 또 삐뚤어지면 다시 떼고 붙이고… 

 

특히 풀의 양을 조절하는 것부터가 고난의 시작이에요.

너무 적게 바르면 금방 떨어지고, 너무 많이 바르면 번들거리고 눈에 들어가 따갑기까지 하고요.

위치라도 잘못 붙였다가는 완전 멘붕이었죠.

 

제가 똥똥똥손이라 몇 번 도전해보다가 넘사벽을 느끼고

도저히 못하겠어서 완전 포기하고 살았었는데요.

 


그러다가 저에게도 희망의 빛이 보이기 시작했어요.

“풀 없이도 착용 가능하다”는 문구에 혹해서
톡톡하라 노글루 속눈썹 #퓨어(라이트) 제품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고 있던 중

처음 속눈썹 붙이는 사람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는 후기가 많았어요.

걱정이 됐지만 그래도 몇 년 만의 도전이라 기대가 됐고, 결국 구매로 이어졌어요!

 

저는 자연스러운 속눈썹을 추구하기도 하지만

오랜만에 시도인데 눈에 너무 띄면 티가 나지 않을까 하는 걱정도 있었어요.

 

그래서

#캣츠 #메이플 #뮤즈 #체리콕 #퓨어 #블라썸 #바니 #필터 

자연스러운 연장 느낌을 주면서도 무겁지 않은 #퓨어를 구매했어요.

 

 

2. 패키지 & 제형

 

1. 톡톡하라 노글루 속눈썹 퓨어 라이트()

 

패키지는 깔끔하고 심플한 투명 플라스틱 케이스로 되어 있어요.

 

예전에는 대개 얇은 종이 패키지에 안에 플라스틱에 속눈썹이 붙어 있어서

속눈썹을 넣고 빼기도 불편할 뿐더러, 몇 번 사용하고 다시 넣고 빼다 보면 약한 종이 패키지가 금세 찢어져서

보관하기가 참 불편했었는데(진짜 속눈썹 안 붙인 지 오래됨..)

 

 

 

투명 플라스틱 케이스는 보관의 불편함까지 해결해준 섬세한 배려 같아서

신기하기도 하고 너무 좋다고 생각했어요!

 

 

속눈썹이 사이즈 별(9mm+10mm+11mm)로 가지런히 정리돼 있어서 보기만 해도 정돈된 느낌!
라이트 버전이라 두께도 얇아서 않아 데일리로 쓰기 딱 좋아요.

 

 

 

무엇보다 풀을 쓰지 않고 바로 붙이는 방식 덕분에 사용 과정이 획기적으로 단축되었어요.
또, 아침에 급하게 준비할 때나 짐을 최소화해야 하는 여행 중에도 정말 간편하게 사용 가능했어요 🙌

 

 

 

 

 

3. 컬러 & 착용감

 

 

#퓨어(라이트) 컬러는 이름처럼 가볍고 깨끗한 인상을 줘요.
너무 진하거나 인조 티가 안 나고,
원래 속눈썹이 조금 더 길고 숱 많아진 느낌이에요 💫

붙였을 때 “속눈썹 붙였어?” 라는 말보단
“속눈썹 왜 이렇게 예쁘게 올라갔어?” 이런 반응이 나오는 자연스러움!
라이트한 컬러라 내추럴 룩에도 정말 잘 어울려요.

 

 

 

붙이는 방법이 어렵지 않았고, 
붙인 느낌도 무겁지 않아서 마치 내 속눈썹처럼 가벼웠어요. 

그리고 접착 성분이 이미 속눈썹 대에 최적으로 도포되어 있어서인지, 

떼었다 붙였다 해도 눈가 자극 없이 부드럽게 밀착돼요. 

 

 

4. 사용방법 & 사용감

 

 

1️⃣ 트위저를 준비해서 붙어있는 속눈썹 글루 라인 바로 윗 부분을 잡고 떼어냅니다.
2️⃣ 떼어낸 속눈썹을 바닥에 내려놓고, 붙이기 편하게 다시 조정해서 잡아줍니다.

(글루에 닿지 않게 조심!)
3️⃣ 기존 속눈썹을 뷰러 후 속눈썹 뿌리와 점막 사이에 아래에서 위 방향으로 올리듯이 붙여줍니다. 

(눈 아래 거울을 두고 붙이면 조금 더 쉬워요)

4️⃣ 눈 끝부분부터 안쪽으로 하나씩 붙여주고

5️⃣ 트위저 뒷 부분으로 글루에 닿지 않게 가까이 꾹꾹 눌러주면 고정력이 더 좋아져요.

 

 

 

노글루여서 풀 냄새도 없고,

눈을 깜박일 때마다 느껴지는 찝찝한 풀 뭍어있는 느낌도 안나서 좋았어요.

 

번들거리거나 딱딱해지는 부분 없이 편안하게 착용 가능했어요.


하루 종일 착용했을 때도 접착력이 괜찮았고,
눈 깜빡이거나 웃을 때 불편함이 거의 없었어요 👀

 

물론, 완전 방수 제품은 아니기 때문에
눈물이나 습한 환경에서는 살짝 조심해주는 게 좋아요.
하지만 일반적인 하루 외출 정도는 충분히 유지돼요 👍

 

5. 총평

 

장점

- 풀 없이 간편하게 붙일 수 있어서 메이크업 시간 단축 ⏰

- 자연스러운 볼륨과 길이로 데일리용에 딱

-  가볍고 유연해서 눈가 부담 전혀 없음

-  초보자도 손쉽게 붙일 수 있음 🙌

 

아쉬운 점

-  퓨어는 극적인 볼륨을 원한다면 살짝 아쉬울 수 있음

- 마스크 착용 시 습기나 땀에 조금 약함

 


속눈썹 연장은 부담스럽고, 풀 쓰는 건 귀찮은 분들께 강력 추천해요 💕
특히 데일리 메이크업할 때 자연스럽게 눈매를 또렷하게 만들어주는 제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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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머리 뿌리 볼륨 살려주는 꿀템💡

 

 

1. 제품 소개


앞머리 볼륨이 하루만 지나도 죽는 분들 많죠?
저도 매번 드라이기로 살려놔도 금방 가라앉아서 스트레스였는데요 😥
그럴 때 발견한 게 바로 다슈 볼륨픽이에요.

원래 저는 다슈 데일리 볼륨픽 슬림을 썼었는데요.
조금 더 넓은 범위로 볼륨을 살리고 싶어서
이번에는 슬림이 아닌 제품을 구매했어요!



다슈 볼륨픽(5중날개) / 다슈 데일리 볼륨픽 '슬림'(4중날개)

 

다슈 메가 홀드 슈퍼 스프레이 / 다슈 데일리 볼륨 에어리 픽서

 

 

그리고 핀과 함께 구성된 스프레이
뿌리 볼륨을 고정해주는 픽서형 제품이에요.
드라이 후에 한두 번만 사용해도 앞머리 볼륨이 오랫동안 유지되는 효과가 있어서
요즘 완전 필수템처럼 쓰고 있어요! 💨

2. 패키지 & 제형

 

1. 다슈 볼륨픽, 데일리 볼륨픽 슬림ㅣ자연스러운 볼륨 연출()

 


앞머리 뿌리에 핀을 꽂아 볼륨을 잡아준 뒤, 

핀을 제거하고 손으로 가볍게 다듬어주면 자연스러운 볼륨을 연출할 수 있어요.

 

볼륨픽은 데일리 볼륨픽 슬림보다 더 넓은 범위를 집을 수 있어요.

볼륨픽이 날개는 더 많지만 데일리 볼륨픽 슬림보다 길이가 약간 더 짧으니 참고하세요!


특히, 저는 볼륨이 과하지 않고 자연스러운 게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억지로 띄운 듯한 부자연스러움 없이, 

원래 내 머리처럼 예쁘게 볼륨이 살아나서 훨씬 어려 보이는 효과도 있는 것 같아요.

간편하게 자연스러운 볼륨을 원하시는 분들께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2. 다슈 메가 홀드 슈퍼 스프레이, 데일리 볼륨 에어리 픽서ㅣ오랫동안 앞머리 볼륨 유지(☆)

 

메가 홀드 슈퍼 스프레이는 용량이 50ml이고, 

데일리 볼륨 에어리 픽서는 30ml여서 휴대하기도 간편해요.

파우치나 작은 가방에도 쏙 들어가서 언제 어디서든 사용하기 좋습니다.

 

메가 홀드 슈퍼 스프레이는 뿌리자마자 진한 향이 확 느껴져요.

(향에 민감하신 분이라면 데일리 볼륨 에어리 픽서 추천!)

강한 고정력을 원하시면 메가 홀드 슈퍼 스프레이를 추천해요. 고정력:

 

 

 

데일리 볼륨 에어리 픽서는 향이 은은해서 부담스럽지 않게 사용할 수 있어요.

고정력은 조금 약한 느낌이에요. 고정력: 

 

 


사용법도 매우 간단한데요, 출근 전에, 또는 외출 전에 볼륨을 살리고 싶은 부분에 

딱 뿌려주면 끝이라 바쁜 아침 시간에 시간을 절약해줘요.

특히 분사력이 부드럽고 일정해서 뿌리 부분에 뭉침 없이 고르게 분사되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무엇보다 손에 묻어나거나 끈적이는 느낌 없이 깔끔하게 마무리되어서, 

볼륨 픽서 초보자도 부담 없이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3. 사용법 & 효과

 

1️⃣ 핀을 꽂은 상태로 드라이기로 열을 준 뒤 자연스럽게 풀어주고
2️⃣ 앞머리를 잡고 살짝 들어 올린 상태에서 
3️⃣ 뿌리 부분에 거리를 두고 가볍게 한두 번 분사!
4️⃣ 그 상태로 5초 정도 유지해주면 볼륨이 딱 고정돼요.

뿌리 쳐짐 없이 풍성한 앞머리 유지력,
이게 다슈 볼륨픽의 가장 큰 장점이에요 💖


4. 사용감


이 제품을 사용하면서 가장 만족스러웠던 점은 바로

자연스러운 볼륨과 뛰어난 고정력과 지속력이에요. 

아침에 스타일링한 볼륨이 저녁까지 거의 그대로 남아있을 정도로 강력하게 유지됩니다.

머리카락끼리 엉키지 않고, 바람 불어도 가볍게 유지되는 느낌이라 만족스러웠어요 💨

 

5. 총평


 장점

- 뿌리 볼륨이 진짜 자연스럽게 살아남
- 스프레이를 뿌려주면 자연스럽고 뻣뻣하지 않은 고정력
- 사용법 간단, 스프레이 분사력이 부드러움
- 앞머리뿐만 아니라 정수리 볼륨에도 사용 가능

 아쉬운 점

- 핀 집는 부분이 살짝 뻣뻣한 느낌이 나서 손에 힘이 많이 들어감
- 사용 후 손으로 만지면 살짝 뻣뻣한 느낌이 남을 수 있음
- 메가 홀드 슈퍼 스프레이는 향이 강하게 느껴질 수 있음 (시간 지나면 금방 날아감)



앞머리 뿌리 볼륨 때문에 매일 고생하셨다면
이 제품 진짜 추천드려요.
고데기나 드라이기만으로는 부족했던 뿌리 볼륨을 오래 유지시켜주는 픽서라서,
특히 앞머리가 잘 처지는 분들이나 비 오는 날 스타일링이 무너지는 분들께 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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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타입으로 바르는 생기템, 러브빔 치크밤 사용 후기

 

 

 

1. 제품 소개


요즘 파우더 블러셔보다 크림이나 밤 제형 제품에 손이 자꾸 가더라구요.
피부 위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느낌이 좋기도 하고, 뭔가 ‘내 볼색 같아 보이는’ 그 맑은 느낌이 너무 예뻐서요.
이번에 소개할 제품은 바로 릴리바이레드 러브빔 치크밤 [로지빔] 컬러예요 💗

테스트해 보고 첫 느낌부터 "이건 내 거다!" 싶었어요.
톤 다운된 로지 핑크빛이 얼굴에 은은하게 생기를 주는 느낌이라,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데일리 메이크업에 딱이에요 ✨

 

 

 

2. 패키지 & 제형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건 하트 모양의 케이스 디자인이에요. 💕
파우치에 넣고 다니기 좋게 작고 앙증맞아요.

 

제품은 튜브형도, 스틱형도 아닌 케이스에 담긴 밤 제형이에요.
손가락으로 톡 찍어 바르는 방식이라 양 조절이 쉬워요.

 


제형은 살짝 말랑하면서 부드럽게 녹는 느낌이에요.
피부에 올렸을 때 미끄럽지 않고, 살짝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질감이라
답답하거나 끈적이지 않아요.
처음에는 크림처럼 보이지만, 펴 바르면 자연스러운 수채화 블러셔로 변신해요 🎨

 

 

3. 컬러 & 발색

 

14 로지빔 | 로즈빛이 감도는 핑크 코랄 컬러 (⭐⭐⭐⭐)


제가 구매한 색상은 #로지빔이에요.
이름 그대로 로즈빛이 감도는 핑크 코랄 컬러로,
다른 강렬한 핑크나 코랄과 달리 부담스럽지 않아

평소 데일리 메이크업에 자연스럽게 녹여 쓰기 좋습니다.  🌷

 


한 번만 발라도 자연스러운 생기가 돌고,
두세 번 덧바르면 좀 더 또렷하게 표현돼요.
조명 아래에서는 살짝 광택이 도는 느낌이라
하이라이터 없이도 볼에 은은한 윤기가 돌아요 ✨


특히 봄·여름에는 화사하게, 가을·겨울에는 따뜻하게 어울려서
사계절 내내 쓰기 좋은 로지톤 치크예요.

쿨톤/웜톤 모두 사용 가능하지만 쿨톤에게 조금 더 잘어울릴 색상이에요!

 

 

4. 지속력 & 사용감


지속력은 중상 정도로 느꼈어요.
아침에 메이크업하고 외출해도 오후까지 색감이 크게 흐려지지 않아요.
다만 마스크를 착용하는 날엔 약간 묻어날 수 있으니,
가볍게 파우더로 한 번 덮어주면 훨씬 오래 유지돼요 ☁️

피부에 밀착되는 느낌이 좋아서, 들뜸이나 뭉침 없이 깔끔하게 마무리돼요.
파우더 블러셔가 뜨거나 각질 부각이 신경 쓰이는 분들께 특히 추천해 드려요!

 

5. 총평


“은은하고 생기 있는 로지빛, 수채화처럼 물드는 치크밤 💕”

장점

 

- 하트 모양 케이스 너무 귀여워서 메이크업할 때마다 기분 UP 💕

- 밤 제형이라 손가락으로 톡톡 두드리면 자연스럽게 밀착

- 은은한 로지 핑크빛 발색으로 데일리 블러셔로 딱

- 촉촉한데 전혀 무겁지 않아 피부 표현 자연스러움

 

아쉬운 점

- 지속력은 중상 정도, 마스크 착용 시 살짝 묻어날 수 있음 ☁️

- 여러 번 레이어링하면 각질이 부각될 수 있음

 



가루 블러셔보다 훨씬 밀착감이 좋고,
피부에 건강한 윤기를 더해주는 제품이라 만족도가 높았어요.
특히 "오늘 메이크업 자연스럽게 하고 싶다"는 날엔
이 제품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생기 있어 보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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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후루처럼 탱글한 광택감! 컬러그램 밀크 컬러 실제 발색 후기

 

 

 

1. 제품 소개


오늘은 요즘 SNS에서 자주 보이는 컬러그램 

탕후루 탱글 틴트 '밀크' 솔직 후기를 리뷰해 볼게요!🍡

보기만 해도 달콤한 디자인, 이름부터 너무 귀엽지 않나요?  


이번에 컬러그램에서 탕후루 틴트 '밀크'는 총 12가지 색상으로 출시되었고, 

그 중 제가 리뷰할 색상은 [04 포도당당 / 06 우롱리치 / 07 피그퐁당] 인데요~!

 

2. 패키지 & 제형


패키지는 투명한 통에 반짝이는 캔디 느낌✨  
뚜껑 컬러도 달콤해서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요.

제형은 이름처럼 ‘탱글탱글젤리 느낌!  
발랐을 때 무겁지 않고, 유리알처럼 반짝거려요.  
점성이 살짝 있어서 입술에 잘 밀착돼요.

 

3. 컬러 & 발색


04 포도 당당 | 맑은 보랏빛 포도주 컬러 (⭐⭐⭐⭐☆)

 

손에 테스트해 봤을 때, 은은하게 맑은 발색이 너무 예뻤어요.
보자마자 ‘이거다!’ 싶어서 망설임 없이 바로 구매했습니다.
한입 깨문 포도처럼 은은한 보랏빛 MLBB!  
쿨톤분들이 특히 좋아할 컬러예요 💜

 


빛에 따라 달라지는 색감이 매력적이고,  
투명한 보라 + 핑크 한 방울 느낌이라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어요.  
단독으로 바르면 맑고 청초한 인상,  
다른 컬러 위에 덧바르면 오묘한 쿨무드 완성✨

 



best! 06 우롱리치 | 홍차+복숭아빛 차분한 데일리 MLBB (⭐⭐⭐⭐⭐)

 

이 색상은 올리브영에서 온라인 구매한 색상인데

세 가지 색상 중에 제일 마음에 들었던 우롱리치 색상이에요.

탕후루 탱글 틴트 ‘밀크’의 best 색상이기도 하더군요!

 

말린 복숭아티 같은 은은한 차 컬러🍑  
웜톤에게 완벽하게 어울리는 여리여리한 색감이에요.

 


발색은 살짝 베이지빛이 돌아서 차분하고 세련된 무드.  
오피스룩, 일상 메이크업에 진짜 찰떡이에요.  
단독으로는 자연스럽고, 다른 진한 컬러 위에 덧바르면 부드럽게 톤다운돼요 

☕ 웜/쿨 모두 무난히 잘어울릴 색상이에요!

 

 

 

07 피그퐁당 | 탕후루처럼 쨍한 핑크빛 생기 컬러 (⭐⭐⭐☆)

 

 

세 가지 색상 중에 가장 진한 색상이에요.

은은한 컬러를 원하시면 포도당당과 우롱리치를 추천해 드리고

어느정도 진한 발색을 원하시면 피그퐁당을 추천해 드려요!

 

이건 진짜 ‘탕후루립’의 정석이에요 💖  
맑은 핑크베이스에 코랄 한 방울 섞인 생기 컬러!  

 

 

피그(무화과)+퐁당 이름처럼 살짝 과즙 터지는 느낌이라  
생기 메이크업이나 봄여름 데일리 립으로 최고예요.  
쿨/웜 모두 사용 가능하지만 쿨톤이 조금 더 잘어울릴 색상이에요, 분위기용 립으로 추천! ✨

 

 

 

4. 색상 비교

 

위에 부터 포도당당 / 우롱리치/ 피그퐁당 색상이에요.

 

5. 지속력 & 사용감


촉촉한 틴트라 지속력은 중간 정도예요.  
마스크에 살짝 묻긴 하지만, 덧바르기 쉬워서 데일리로 좋았어요.

건조하지 않고 입술에 얇게 밀착돼서 각질 부각도 거의 없었어요.  
냄새는 달콤한 과일향🍑 (은은해서 호불호 거의 없음!)

 


6. 총평

 

 장점   

광택감 미쳤어요, 진짜 ‘탕후루’ 느낌 🍬  
- 단독, 베이스 둘 다 활용 가능  
- 촉촉한데 무겁지 않음  

 

 아쉬운 점  

- 유리광 틴트라 오래 지속되진 않아요  
- 덧바를수록 살짝 끈적일 수 있음  

 


💬 개인적으로는 데일리로 딱이에요!  
‘청순+맑음+광택’ 이 세 가지 다 챙길 수 있는 제품이라 만족 💕

첫 글이라 조금 떨리지만,  
예쁜 제품 소개로 시작해서 기분이 좋네요 :)  
혹시 밀크 컬러 고민 중이셨다면 이 글이 도움이 되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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